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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 디자이너 그룹(F.D.G) 박중용 변호사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.
ⓒ 뉴스타운 박중용 변호사
ⓒ 뉴스타운 왼쪽 패션디자이너(F.D.G)회장 이기오 / 오른쪽 박중용 변호사
패션 디자이너 그룹(이하 F.D.G)은 패션업계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박중용 변호사를 F.D.G의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.
박중용 변호사는 사법고시 49회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조정위원과 법무법인 선우 변호사를 역임했으며 현 법무법인 한우리 변호사와 배화여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.
한국 최대 온라인 패션 커뮤니티 패디모(패션디자이너모임)를 운영하고 있는 회장 이기오(중앙예술대학원 외래교수)는 앞으로 패션인의 불이익 대변이나 저작권법 위반 등의 다양한 법률적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뜻 깊은 자리라 생각하며, 패디모 회원들이 어려운 법률 서비스를 쉽게 자문 받게 되어 이번 협약식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.
패디모회장 이기오는 앞으로도“패디모를 패션인들의 네트워크 소통과 문제점을 해결하는 결속력 있는 단체로 만들어가겠다”고 다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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